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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드림 이야기
    외신도 경악! 대서양을 뒤덮은 '이것'의 정체는?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일반적으로 바닷물로 만드는 모습이 떠오르실 텐데요. 해마다 바다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무려 약 6백만 톤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바다와 소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문제는 바다가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죠.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소금! 피할 수 없는 환경 변화 속 우리가 먹고 있는 소금이 정말 깨끗한지 한 번쯤은 관심을 기울여봐야 하지 않을까요?

     



    대서양을 뒤덮은 ‘이것’의 정체는

    다름 아닌 미세플라스틱! 

    BBC 뉴스에 따르면 영국 국립 해양센터에서 대서양 200m 수심의 미세플라스틱을 측정한 결과, 최소 1,200만 톤에서 최대 2,100만 톤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떠다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 2,100만 톤은 컨테이너 화물선 1,000대를 꽉 채울 만큼 많은 양이라서 큰 충격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연구를 주도한 카치아 파보르차바 연구원은 “우리의 핵심적인 발견은 미세플라스틱 입자량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이다”며 그동안 해양 속 미세플라스틱 오염도가 과소평가되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1)

     



    우리나라 바다도

    미세플라스틱 오염 심각?

    국내 미세플라스틱 오염도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인천시는 지역 연안 5곳의 바닷물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해수 ㎥당 미세플라스틱 입자 수는 육지에 가까울수록 높으며, 표층과 수심 2~4m의 바닷물을 동시에 채취해 분석한 결과, 표층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2) 즉, 육지와 가까운 바다 표면의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이미 너무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인데요.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명확한 규제와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불안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세플라스틱 위협 속 대안은

    더 깊은 바다속에 있다?

    2년 전부터 자연드림은 친환경 유기농의 진정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식품 속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해왔습니다. 특히 많은 식품의 원재료로 꼭 들어가는 소금 속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초기에는 소금 속 미세플라스틱을 필터로 걸러내는 방식으로 소금을 생산했다면, ‘깊은바다소금’을 개발하면서는 깊은 바다 600m 이하의 해양심층수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해양심층수는 태양광이 거의 도달하지 못하는 깊이 200m 이하 깊은 곳의 바닷물을 말하는데요. 수심이 깊어 인간이 만들어 내는 각종 오염물질이 섞일 염려가 없으며, 심층수와 표층수 사이 밀도 차에 따라 생긴 ‘천연 오염 차단층’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오염이 차단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3) 그렇기 때문에 수심 200m 아래의 깊은 바닷물이 생수, 소금 등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안전한 식품을 만들 수 있는 대안으로 일찌감치 주목받고 있는 것이죠.

     



    이제 깊은바다소금으로 바꾸세요

    자연드림 소금공방 ‘솔트로드’는 해안가로부터 6km 떨어진 깊은 바다 600m 이하의 물로 오염된 공기 노출 없이 소금을 만듭니다. 기본적으로 표층수의 오염 걱정을 덜 수 있는 바닷물을 사용하고, 추가 공정을 통해 혹시 있을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까지 걸러냅니다. 작업복, 설비, 포장재 등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요인을 차단하는 생산 과정을 통해 소금을 생산하고 있어 깊은바다소금은 미세플라스틱 0%(45㎛ 기준)입니다. 또한 가정용 소금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공식품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소금을 깊은바다소금으로 바꾸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소금 속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관리 기준을 더 강화하기 위한 연구도 지속해서 병행하고 있습니다.

     

    수년째 소금은 짜게 먹으면 안 좋다는 인식으로만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소금의 적정량이 얼마인지 계산해야 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애써야 하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금 ‘속’에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니 위험성을 인지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이제는 소금의 속을 들여다볼 시간입니다. 자연드림 깊은바다소금으로 소금의 기준을 바꿔보세요.

     

     


    [출처]

    1) BBC News, Microplastic in Atlantic Ocean 'could weigh 21 million tonnes', 2020.8.20
    2) 경향신문, 서해 바닷물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 2020.2.6
    3) 한국일보, 해양심층수, 물 만났다, 201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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